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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흔적38

거가대교 올해 12월말까지 무료로 통행할 수 있는 거가대교를 찾았습니다. 가덕도에서 시작하여 거제까지 갑니다. 거가대교의 시작입니다. 한 손에는 핸들을, 한 손에는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누릅니다. 사진이 잘 나올 것인가 의심했지만 그런대로 나왔습니다. 남의 자동차 번호판은 지워야겠지요 잠시 가니 .. 2010. 12. 17.
통영 미륵산(4) 커피숍이 있는지 가 보았지만 문이 닫혀 있었습니다. 저 큰 바이올린을 켤 수는 없겠지요 공원 한쪽에서 전을 펼쳤습니다. 가오리, 호레기, 굴, 낙지, 문어 등 푸짐하게 차려집니다. 저게 무슨 가오리냐고 물으니 앗싸 가오리라고 합니다. 저 문어가 잠시 후 우리들 뱃속으로 들어갑니다. 호레기를 초고.. 2010. 11. 14.
통영 미륵산(3) 그 옛날 봉수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.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 식사를 위하여 자리를 잡습니다 족발과 소주가 출현하였고 이어서 김밥과 땅콩, 귤, 맥주, 등등 푸짐하게 한 상 차렸습니다. 점심식사를 마치고 케이블카를 타기위해 줄을 섰습니다. 네 줄이 꼬불꼬불 돌아갔습니다. 케이블카가 움직이.. 2010. 11. 14.
통영 미륵산(2) 전망 좋은 곳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쉬어 가면서도 사진은 찍어야겠지요 둘이 무슨 관계는 아닌 것 같은데 저 멀리 스포츠파크가 보입니다 날씨가 따뜻한 관계로 시야가 많이 흐립니다. 멀리는 보이지 않는군요! 소나무와 단풍이 잘 어울립니다. 하지만 사람이 진정한 풍경이군요! 아이고~~! 깎아지른 .. 2010. 11. 14.
통영 미륵산(1) 2010년 11월 13일 과 단합대회를 위하여 통영 미륵산을 찾기로 했습니다. 8시 40분에 사무실에 모여서 각자 베낭에 짐을 챙기고 떠났습니다. 각자 출발하여 공룡나라 휴게소에서 만나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. 공룡나라 휴게소답게 공룡 형상의 조형물이 우뚝 서 있었습니다. 코뿔소의 조상인가? 풀을 뜯는 .. 2010. 11. 14.
자굴산 둘레길(4) 나무에 구멍은 누가 뚫었는지, 끙끙 앓는 소리가 애처로웠습니다. 바위 세 개가 솟아 있는 풍경인데 그 중 제일 오른쪽의 바위입니다. 제일 오른쪽 바위이고요. 바위 세 개가 나란히 섰습니다. 이 바위에는 전설이 있다고 합니다. 아주 오랜 옛날, 자굴산 아랫마을에는 두 형제가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.. 2010. 11. 6.